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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LG전자 CEO "AI데이터센터 성패는 냉각기술에 달려"

IT조선·2026-10-20

요약

류재철 LG전자 사장이 포브스 테크놀로지 카운슬 기고문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성패가 차세대 냉각 기술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력과 용수 등 한정된 자원 환경에서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용하려면 기존 전력효율지수(PUE)를 넘어서는 종합적인 냉각 평가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AI 연산이 고도화되면서 랙당 전력 밀도와 발열량이 급증해 기존 지표의 한계가 드러났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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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운영의 변수가 전력 효율에서 발열·용수 관리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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