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O "AI데이터센터 경쟁력은 냉각 효율"
요약
류재철 LG전자 CEO가 20일 링크드인에 AI 데이터센터 경쟁력의 핵심으로 냉각 기술을 지목하는 글을 올렸다. 냉각에 쓰는 전력을 줄이면 그만큼 AI 연산에 더 많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논리다. 그는 냉각이 자체 에너지 소비 절감뿐 아니라 AI 연산 전력 공급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19일(현지시간)에는 미국 포브스의 '포브스 테크놀로지 카운슬'에도 관련 기고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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