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49건 · 국산 132 · 가격 688 추적 중
AI 인프라·반도체

LGU+·에릭슨, 기지국 장거리 프론트홀 기술 검증

IT조선·2026-10-22

요약

LG유플러스는 에릭슨과 함께 기지국의 무선장비(RU)와 데이터 처리 장비(DU)를 연결하는 프론트홀 구간의 연결 거리를 기존보다 최대 3배로 늘리면서도 통신 품질을 유지하는 장거리 프론트홀 기술을 검증했다고 2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에릭슨이 제공한 프론트홀 장비와 네트워크 자동화 기능을 활용해 장거리 연결 환경에서 실증을 진행했다. 통신업계는 장비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AI 무선접속망(AI-RAN)과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프론트홀은 이를 구성하는 요소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프론트홀 연결 거리 확장은 기지국 장비 배치의 유연성을 높여 AI-RAN·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구축을 뒷받침하는 기반 기술로 쓰일 수 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KT, 산학연과 '6G SIG' 발족…AI·위성통신 보안 대응
ZDNet Korea · 2026-10-28

KT가 한국정보보호학회 6G보안연구회와 함께 '6G 시큐리티 인사이트 그룹(6G SIG)'을 발족했다. 양측은 6G 통신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을 분석하고 대응 기술을 발굴할 계획이다. 첫 회의는 KT 우면연구센터에서 열렸으며 이동통신, 양자암호, AI 사이버보안, 비지상 네트…

EU, 6G 연구 프로젝트 5건 공개...대만·인도와 협력
ZDNet Korea · 2026-10-27

EU가 라트비아에서 열린 테크리토리 컨퍼런스에서 대만, 인도와의 협력을 포함한 신규 6G 연구 프로젝트 5건을 공개했다. HEMES-6G 등은 EU 6개국에 걸친 6G 실험 플랫폼 구축과 EU-인도 조정 허브 설립을 목표로 하며, 대만과는 AI 무선 접속 네트워크(AI-RAN) 중심 협…

해저케이블 부족, 韓 AI 허브 도약 걸림돌
ZDNet Korea · 2026-10-26

정부가 2035년까지 18.4GW 규모 AI 데이터센터(AIDC) 구축을 추진하는 가운데, KT 전명준 본부장은 해저케이블 등 국제 통신망이 부족해 한국이 글로벌 AI 허브로 도약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KT 추산에 따르면 18.4GW 규모 AIDC에서 발생할 글로벌 트래픽은 약 170…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IT조선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