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인텔리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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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인텔리전스, 슬링샷 2026 준우승으로 AI 보안 기술력 입증
에임인텔리전스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딥테크 스타트업 대회 '슬링샷 2026'에서 종합 준우승과 첨단 컴퓨팅·인텔리전스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엔터프라이즈 싱가포르가 주최하며 148개국 5100개 기업이 지원했다. 박하언 공동창업자 겸 CTO는 결선에서 생성형 AI와 자율 에이전트·로봇의 판단과 행동을 검증·통제하는 보안 기술 '에임 컨트롤 루프'를 발표했다. 회사는 지난해 '슈퍼노바 챌린지 2.0' 종합 우승과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아시아태평양 톱10 선정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수상하며 세 번째 글로벌 성과를 거뒀다. 수상을 계기로 싱가포르 현지 팀 구축과 기업·기관 파트너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에임인텔리전스, 스팅어·데이브레이크 결합한 앱 보안평가 공개
에임인텔리전스가 오픈AI와 사이버보안 협력을 확대하며 자사의 AI 레드팀 솔루션 '스팅어'와 오픈AI의 사이버보안 프로그램 '데이브레이크'를 연계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평가 서비스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데이브레이크 블루 모델의 코드 취약점 분석에 스팅어의 테스트 기술과 전문가 검토를 결합해 AI 애플리케이션, 웹 서비스, API의 취약점을 검증한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오픈AI 파트너 네트워크의 셀렉트 파트너로 협력 범위를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보안으로 확장했으며, 22일 서울에서 열린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에서 이를 소개했다.
시스템반도체·팹리스딥엑스 저전력 NPU, ITS 교통 CCTV 분석에 적용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강릉에서 열린 '2026 ITS 세계총회'에서 초저전력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한 지능형 교통 기술을 공개했다. 기존 교통 CCTV에 AI 영상 분석 기능을 적용해 차량과 보행자, 돌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방식이다. 고속도로 스마트톨링, 철도 안전, 대중교통·주차관제 등 분야에서 국내 기업들과 기술 적용 및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 바이다(BYDA), 베트남 소타텍(SotaTek)과 기술개발·양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G, 저휘발 실리콘 소재로 반도체 패키징 시장 진입
국내 스타트업 소식을 모은 '스타트업 안테나'에서 반도체 관련 소식으로는 KBG의 패키징 소재 사업 확대가 눈에 띈다. KBG는 저분자 실록산 제거 기술과 자체 실란·폴리머 합성 역량을 결합해 반도체 패키징용 고순도 실리콘 소재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박막증발기(TFE)를 활용해 저분자 실록산 함량을 150ppm 이하로 낮추는 공정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으며, 이 수치는 기업이 자체 제시한 공정 성능이다. 이를 토대로 코팅·몰딩용 원료와 방열 소재용 실리콘 바인더의 고객 평가 및 공급 기회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같은 기사에는 마키나락스의 제조 AI 과제 참여, 에버스핀·에임인텔리전스의 보안 협력 등 비반도체 스타트업 소식도 함께 담겼다.

에임인텔리전스-CPX, AI 보안 MOU로 중동 시장 공동 공략
AI 보안 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UAE 아부다비의 사이버보안 기업 CPX 홀딩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PX는 UAE AI 기업 G42 계열사로, 양사는 시장 진출 전략 수립과 기술 시연·PoC, AI 사이버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 등 8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협약은 UAE 아부다비 에너지센터에서 열린 '퓨처 포럼' 행사에서 체결됐으며, 박하언 에임인텔리전스 CTO와 하디 안와르 CPX CEO가 서명했다. 에임인텔리전스는 자동화 레드티밍 솔루션 '스팅어'와 실시간 가드레일 솔루션 '스타포트'를 활용해 현지 고객 수요에 맞춘 기술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다.

딥엑스, CES 이벤트서 피지컬AI 화두 제시 — 반도체 저전력 전략 부각
테크42가 28일 전한 스타트업 동향에 따르면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CES 2027 미디어 이벤트에 참석해 김녹원 대표가 데이터센터 확장의 물리적 제약과 저전력·고효율 방식으로 동작하는 피지컬 AI의 가능성을 설명했다. 같은 시기 마키나락스는 한국군 전장망인 한국군합동지휘통제체계(KJCCS)에 자사 AI 운영체제 '런웨이'를 처음 적용해 '2026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에서 실증했다. 에임인텔리전스와 파일러는 나란히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 APAC 파이널에서 Top 10 기업으로 선정됐고, 리얼월드와 다임리서치는 각각 산업 현장 기반 로봇 조작 기술과 KAIST·스카이인텔리전스와의 제조 피지컬 AI 협력체계를 소개했다. 뷰티테크 마케마케 등 비반도체 스타트업의 투자·서비스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에임인텔리전스 PASC 출범, 구글·MS·LG전자 피지컬AI 안전성 연구
보안기업 에임인텔리전스가 로봇·자율시스템 등 피지컬 AI의 안전 문제를 연구하는 글로벌 오픈 컨소시엄 'PASC'를 출범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LG전자 소속 전문가와 국내외 대학·연구기관 연구진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PASC는 피지컬 AI 안전의 공통 정의와 평가 방법론, 벤치마크 마련을 목표로 하며 첫 과제로 포지션 페이퍼를 준비 중이다. 이후 공동 평가 체계 설계, 적대적 테스트, 시뮬레이션·실제 로봇 환경 검증 연구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에임인텔리전스 스타포트 공개, AI 에이전트 실행 전 가드레일 통제
에임인텔리전스는 지난 7일 'AI 리스크 컨퍼런스 서울 2026'에서 AI 취약점을 찾는 레드티밍과 AI 행동을 실시간 통제하는 가드레일을 결합한 통합 관리 플랫폼 '스타포트'를 소개했다. 박하언 CTO는 가장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AI 모델도 10분 안에 탈옥이나 인격 변조가 가능했다고 밝혔다. 스타포트는 경량 가드레일 모델 '가디언'을 통해 프롬프트와 응답을 실시간 검사해 민감정보를 마스킹·차단하고, AI 모델·에이전트 인벤토리 및 관측 기능과 정책 기반 권한 제어를 제공한다. 회사는 60개 이상 AI 모델에 레드팀 테스트를 수행했고 해외 20여 개 기업에 솔루션을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