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교육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1월 3일

국립한국해양대 세계 해사교육 협력의 중심으로 도약…IAMU 사무총장 방문

국립한국해양대는 지난 28일 세계해사대학교연합(IAMU) 나카자와 다케시 사무총장이 대학을 방문해 국제 해사교육 협력 확대와 미래 해사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해양대가 IAMU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 지역대표로 선출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환담에는 류동근 총장을 비롯해 이상득 교무처장, 오광석 기획처장, 박영수 해사대학장, 김정훈 국제교류본부장, 이창희 해기교육원장, 박치병 글로벌해기센터 부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국제해사기구(IMO)의 해운 탈탄소화 정책과 친환경·자율운항선박 기술 발전에 따른 해사교육/훈련체계 변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대체연료 선박 도입 확대와 해사산업 디지털 전환에 대응한 미래 해기사 역량 강화, 국제 공동교육과정 개발, 회원대학 간 교육/연구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됐다. 한국해양대가 의장대학을 맡고 있는 아시아 해양/수산대 포럼(AMFUF)과 IAMU 네트워크를 연계해 아시아 지역 학술교류와 공동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의견을 나눴다.

확인할 것

한국해양대의 IAMU 아시아/태평양/오세아니아 지역대표 선출은 이 대학이 역내 해사교육기관 협력의 중심축 역할을 맡게 됐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한국해양대가 의장대학으로 있는 AMFUF와 IAMU 네트워크 연계 논의가 함께 언급돼, 지역대표 선출이 기존 아시아 포럼 활동과도 맞물려 있음을 보여준다.

IAMU한국해양대해사교육자율운항선박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