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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교육
교육 데이터베리타스알파2026년 11월 2일

[단독] [2027수능] 수능 직전 수험생 많이 사는 참고서? '사탐런' 파이널 톱20 사회 7권.. 영어 참고서 '뚝'

YES24가 발표한 10월26일~11월1일 파이널/모의고사 주간 베스트셀러 톱20에서 사회 교재가 7권으로 수학 7권과 같아졌고, 이 중 사회문화 교재가 6권, 생활과윤리가 1권을 차지했다. 과학 교재는 생명과학Ⅰ 1권뿐이었으며, 2024수능 직전 과학 5권·사회 2권이던 비중이 3년 만에 뒤집혔다. 고등참고서 톱20에서도 사회문화 모의고사가 2위에 올라 최근 4년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고, 수능 대비 과탐 교재는 한 권도 들지 못했다. 영어 교재는 고등참고서 톱20 기준 2024년 5권에서 지난해 3권, 올해 2권으로 줄었고 남은 2권도 수능 실전 교재가 아닌 어휘·구문 기본서다. 올해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사탐만 선택한 수험생은 36만7073명(69.6%)으로 지난해 32만4405명(61.0%)보다 늘었고, 과탐만 선택한 수험생은 7만5036명(14.2%)으로 지난해 12만692명(22.7%)보다 줄었다. 사회문화 응시자는 29만8188명으로 사탐·과탐 전체 지원자의 56.6%를 차지했다. 올해 수능은 11월19일 치러지며 현행 선택과목 체제로는 마지막 수능이다.

확인할 것

사회문화 응시자가 29만8188명으로 사탐·과탐 전체 지원자의 56.6%를 차지한 것은, 인기 과목에 응시자가 몰려 등급 경쟁이 치열해질 수 있다는 분석의 근거로 연결된다. 같은 기사에서 EBS 교재가 2023년 9권에서 올해 1권으로 줄어든 추세는 영어 실전 교재가 톱20에서 사라진 흐름과 같은 방향이다. 수험생은 베스트셀러 순위를 좇기보다 자신의 선택과목과 취약 영역에 맞는 문제로 점검하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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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파이널톱20 사회 교재 수7권수학도 7권으로 동일
YES24 파이널톱20 사회문화 교재 수6권
YES24 파이널톱20 과학 교재 수1권생명과학Ⅰ 트레일러 모의고사
사탐만 선택한 수험생36만7073명(69.6%)지난해 32만4405명(61.0%)
과탐만 선택한 수험생7만5036명(14.2%)지난해 12만692명(22.7%)
사회문화 응시자 수29만8188명사탐/과탐 지원자의 56.6%
올해 수능 시행일11월19일
9월모평 영어 1등급 비율15.54%지난해 수능 영어 1등급은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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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등급 →
수능·내신에서 상대적 위치를 9단계로 나눈 지표. 수능 1등급은 상위 4%, 2등급은 누적 11%가 기준입니다.

사탐런사회문화수능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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