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1월 2일
“리더십이 뛰어나다는데, 증명할 수 있나요?”…면접관이 확인하는 진짜 역량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에서는 학생부에 적힌 '리더십이 뛰어남', '협업 능력이 우수함', '공동체에 기여함' 같은 긍정적 평가를 구체적 경험으로 설명해야 하는 질문이 나올 수 있다고 기사는 전했다. 면접관은 "학생부에는 리더십이 뛰어나다고 기록돼 있는데, 이를 보여줄 수 있는 경험이 있나요?"와 같이 구체적 사례를 요구한다. 구체적인 행동으로 설명하지 못하면 학생부에 적힌 평가의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기사는 밝혔다. 회장이나 팀장을 맡았던 경험 자체보다 갈등을 해결하고 공동체에 기여한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사는 에듀진의 유료회원 전용 기사로, 구체적인 답변 방법이나 사례는 본문에 공개돼 있지 않다.
확인할 것
면접관이 학생부의 '리더십 우수' 같은 표현에 구체적 행동 근거를 요구한다는 점은, 추상적 평가 문구만으로는 학종 면접에서 설득력을 갖기 어렵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 하단에 소개된 관련기사들도 학업역량·세특 등 학종의 세부 평가 요소를 다루고 있어 같은 흐름의 기사로 묶여 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
- 교과 수업에서 보인 학습 과정과 성취를 교사가 문장으로 기록한 항목. 자기소개서 폐지 후 학종에서 비중이 커졌습니다.
- 학생부종합전형 →
- 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수시 전형. 서류와 면접으로 학업·진로·공동체 역량을 봅니다.
- 학생부종합 →
- 학교생활기록부 전체를 정성 평가하는 전형. 서류 평가와 면접으로 학업 역량과 진로 적합성을 봅니다.
학생부종합전형면접리더십공동체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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