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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학교 현장한국대학신문2026년 10월 22일

수능 이후 경기 추가… 제19회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전 개최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학교체육진흥회와 함께 10월 23일부터 12월 13일까지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을 연다. 이번 축전부터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위해 수능 이후 배구와 배드민턴 경기를 새로 추가했다. 행사에는 시도교육청 예선을 통과한 전국 초·중·고 학교스포츠클럽 학생과 지도교사 등 2만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10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서울, 충북 제천, 경남 김해 등지에서 배드민턴, 축구, 탁구, 농구, 줄넘기, 배구 등 총 19개 종목 경기를 치른다. 수능 이후에는 전북 익산에서 남고생 대상 배구와 여고생 대상 배드민턴 경기가 추가로 열린다. 종목별 경기와 함께 지역 문화·역사 탐방, 3점 슛 도전 챌린지, 참가학교 응원 전시 등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종목별 일정과 경기 결과는 학교스포츠클럽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확인할 것

수능 이후 전북 익산에서 남고생 배구, 여고생 배드민턴을 추가 개최한 것은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도 축전에 참여할 수 있게 하려는 조치라는 근거다. 참가 학생과 학부모는 자신이 속한 학교의 종목별 일정과 경기 결과를 학교스포츠클럽포털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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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전 개최 기간10월 23일부터 12월 13일까지
참가 인원2만여 명
참가 종목 수19개
종목별 경기 기간10월 23일부터 11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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