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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교육
학교 현장교육플러스2026년 10월 30일

오석진 대전교육감, 호주서 직업교육 협력 확대…학생 현장학습 지원 강화

오석진 대전교육감이 2026년 10월 30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 시청을 방문해 스티븐 황 시의회 부의장과 직업교육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2012년부터 브리즈번에서 운영돼 온 대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한 협력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오 교육감은 앞서 28일 호주 퀸즐랜드주 직업교육훈련기관인 TAFE Queensland와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는데, 두 기관은 2022년 처음 협약을 맺었으나 2024년 협약이 종료됐었다. 29일에는 브리즈번의 호텔 The Westin Brisbane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호주 인턴십에 참여 중인 대전 직업계고 학생은 30명이며, 이 가운데 조리 분야 학생 4명이 해당 호텔에서 3주간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 교육감은 현지 환영 행사에도 참석했으며, 행사에서 현장학습 참여 학생 대표가 영어로 호주 생활과 학습 경험을 발표했다.

확인할 것

TAFE Queensland와의 협약이 2022년 체결, 2024년 종료, 이번 28일 재체결로 이어진 것은 직업교육 국제협력이 중단과 재개를 거치며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다만 호주 인턴십 참여 학생 30명 중 조리 분야 4명의 실습 기관만 본문에 명시돼 있고, 나머지 학생들의 실습 분야와 기관은 나와 있지 않다. 인턴십을 준비하는 학생·학부모라면 자신의 전공 분야 실습 기관이 별도로 협약돼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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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인턴십 참여 대전 직업계고 학생 수30명
호텔 현장실습 참여 조리분야 학생 수4명
호텔 현장실습 기간3주간
브리즈번 글로벌 현장학습 운영 시작 연도2012년
TAFE Queensland 최초 협약 체결 연도2022년
TAFE Queensland 협약 종료 연도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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