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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픽스 교육
대학·모집요강교육플러스2026년 11월 2일

[인터뷰] 황홍규 오산대 총장 "취업부터 정주까지...경기 남부권의 100년 세운다"

황홍규 오산대 총장이 지난해 11월 취임해 11월1일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오산대는 혁신지원사업,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 부트캠프 지원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등 전문대학 5대 정부재정지원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지원 규모는 800억원에 가까운 수준으로, 반도체 등 실습시설 고도화와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쓰인다. 지난달 출범한 '교육혁신전략TF'는 위원 11명 중 5명을 학생으로 배치해 대학 정책 수립 과정에 직접 참여시킨다. 오산대의 취업률은 74.5%이며, 연계된 산업체는 1000개 이상이다. 오산대는 1979년 오산공업전문대학으로 개교했고 황 총장 임기 내에 개교 50주년을 맞는다.

확인할 것

800억원에 가까운 지원 규모와 취업률 74.5%가 함께 제시된 것은, 재정지원사업 선정이 실습 인프라 확충을 통해 취업률을 더 끌어올리려는 목적과 맞물려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기존 LINC3.0·HiVE 산학협력 사업에 이어 5대 재정지원사업이 추가로 거론돼, 오산대의 지원사업 확보가 한 번에 그치지 않고 계속 중첩되는 흐름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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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74.5%
연계 산업체 수1000개 이상
5대 재정지원사업 지원 규모800억원에 가까운 규모
교육혁신전략TF 학생 위원11명 중 5명
개교 연도1979년오산공업전문대학으로 개교
출근길 도보 거리약 500m정문에서 본관 총장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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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5대 재정지원사업교육혁신전략TF취업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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