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1월 3일
[정시분석] 가톨릭대, 일반전형Ⅰ·Ⅱ 무엇이 다를까?…같은 성적도 합격선 달라진다
가톨릭대 정시에서는 일반전형Ⅰ과 일반전형Ⅱ 중 어떤 전형을 택하느냐에 따라 같은 수능 성적이라도 지원 경쟁력이 달라질 수 있다. 모집단위별로 수능 활용지표와 영역별 반영비율이 서로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이다. 일반전형Ⅰ 자연공학계열은 90명을 모집했는데 충원인원이 136명에 달했다. 약학과도 충원율이 170%를 기록했다. 일반전형Ⅱ의 70%컷은 900~905점으로 나타났다. 전형별 환산점수 차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확인할 것
자연공학계열 90명 모집에 136명 충원, 약학과 충원율 170%라는 수치는 일반전형Ⅰ 내에서도 모집단위별 결원 규모가 크게 갈린다는 근거다. 같은 매체의 서울과기대 70%컷 분석 기사와 마찬가지로, 정시 합격선을 단일 컷 점수가 아니라 전형별 환산 구조로 나눠 봐야 한다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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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전형Ⅰ 자연공학계열 모집인원 | 90명 | |
|---|---|---|
| 일반전형Ⅰ 자연공학계열 충원인원 | 136명 | |
| 일반전형Ⅰ 약학과 충원율 | 170% | |
| 일반전형Ⅱ 70%컷 | 900~905점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영역별 반영비율 →
- 정시에서 국어·수학·영어·탐구를 각각 몇 %로 반영하는지. 같은 성적표로도 대학별 유불리를 만드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가톨릭대정시충원율환산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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