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3일
[정시분석] 국민대, 경쟁률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환산점수'
2027학년도 국민대 정시모집에서는 모집군과 모집단위별로 수능 영역 반영 비율이 다르게 적용된다. 인문계열과 미래융합전공(A)은 국어 40%·수학 30%·영어 10%·탐구 20%의 비율로 수능 성적을 반영한다. 미래융합전공(B)은 국어 30%·수학 40%·영어 10%·탐구 20%를 반영해 수학 비중이 더 높다. 미래융합전공(C)은 국어 50%·영어 20%·탐구 30%만 반영하며 수학은 반영 영역에서 빠진다. 기사는 모집단위마다 반영 비율과 영어 점수, 가산점 산정 방식이 달라 지원 전 환산점수를 직접 계산해 봐야 한다고 안내한다.
확인할 것
미래융합전공(C)만 수학을 반영 영역에서 제외한 것은 전공별로 요구하는 과목 역량이 다르게 설계돼 있다는 근거다. 같은 국민대 정시 안에서도 미래융합전공(A)·(B)·(C) 세 트랙의 국어·수학 비중이 서로 엇갈려 있으므로, 지원 전 자신이 지원하려는 모집단위의 반영 비율을 먼저 확인해 환산점수를 계산해볼 필요가 있다.
숫자로 보기
| 인문계열·미래융합전공(A) 반영비율 | 국어 40%·수학 30%·영어 10%·탐구 20% | |
|---|---|---|
| 미래융합전공(B) 반영비율 | 국어 30%·수학 40%·영어 10%·탐구 20% | |
| 미래융합전공(C) 반영비율 | 국어 50%·영어 20%·탐구 30% | 수학 미반영 |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이 소식에 나온 말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정시모집 →
- 수능 성적 발표 후 진행되는 모집 시기. 가·나·다군에서 각 1회씩 최대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경쟁률 →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 가산점 →
- 특정 과목 응시자에게 더해 주는 점수. 자연계에서 미적분·기하나 과탐 응시자에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대정시환산점수수능 반영비율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에듀진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