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0월 29일
[정시분석] 단국대 정시, 퇴계혁신칼리지 146명 충원…환산점수 먼저 계산해야
2027학년도 단국대학교 정시모집에서 다군 퇴계혁신칼리지는 256명을 모집했는데 146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모집인원과 충원인원이 모두 많아 관심을 끄는 모집단위로 소개됐다. 단국대는 모집단위마다 수능 반영비율과 가산점 구조가 달라 같은 수능 성적이라도 대학 환산점수가 달라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전년도 합격선만 보지 말고 대학별 환산점수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전자전기공학과는 70%컷이 886.15점으로 제시됐다. AI계열과 사범계열의 충원 흐름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확인할 것
256명 모집에 146명이 추가합격했다는 것은 모집정원의 절반을 넘는 규모로, 충원 흐름만 보고 지원을 판단하기보다 환산점수를 먼저 계산해야 한다는 근거가 된다. 같은 매체의 경희대 정시 분석 기사도 계열마다 수능 반영비율이 달라 계산이 달라진다는 점을 짚어 이 기사와 흐름이 같다.
숫자로 보기
| 퇴계혁신칼리지 모집인원(다군) | 256명 | |
|---|---|---|
| 퇴계혁신칼리지 충원(추가합격) 인원 | 146명 | |
| 전자전기공학과 70%컷 | 886.15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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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 충원합격(추가합격) →
- 최초 합격자의 미등록으로 예비순위자에게 합격이 돌아가는 것. 정시는 연쇄 이동이 커서 충원 규모가 큽니다.
- 군(가·나·다군) →
- 정시에서 대학이 전형을 실시하는 시간대 구분. 같은 군의 대학에는 중복 지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단위마다 군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수능위주(정시) →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정시모집 →
- 수능 성적 발표 후 진행되는 모집 시기. 가·나·다군에서 각 1회씩 최대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단국대정시퇴계혁신칼리지환산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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