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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모집요강에듀진2026년 11월 5일

[정시분석] 한국공학대, 일반학생1·2 합격선보다 먼저 봐야 할 것

한국공학대 정시는 일반학생1·2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하지만 반영방식이 달라 같은 성적이라도 전형별 환산점수가 달라질 수 있다. 일반학생2에서는 다군 반도체공학부 나노반도체공학전공이 8명 모집에 경쟁률 7.63대 1, 충원 4명, 70% 컷 475.08점으로 가장 높았고, 나군 반도체시스템전공은 467.23점으로 두 전공 간 합격선 차이는 7.85점이었다. 일반학생2의 전자공학전공은 14명 모집에 13명이 충원됐고 70% 컷은 464.23점, 메카트로닉스전공 460.6점, 인공지능학과 458.25점, 컴퓨터공학전공 449.8점, 게임공학과 450.8점으로 전공별 차이가 나타났다. 일반학생1에서는 다군 나노반도체공학전공이 10명 모집에 13명 충원, 70% 컷 426.65점이었고, 다군 소프트웨어전공은 10명 모집에 경쟁률 8대 1, 충원 9명, 70% 컷 422.1점을 기록했다. 가군 자율전공 중에서는 IT반도체융합 자율전공이 415.88점으로 가장 높았고, 자유전공학부 411.7점, SW 자율전공 409.15점, 스마트기계융합 자율전공 406.7점 순이었다. 충원 규모도 전형마다 달라 일반학생1에서는 메카트로닉스전공이 11명 모집에 21명 충원됐고, 일반학생2에서는 소프트웨어전공이 10명 모집에 16명 충원되는 등 같은 모집단위라도 전형별 이동 규모에 차이가 있었다.

확인할 것

반도체공학부 나노반도체공학전공이 일반학생1·2 모두에서 최고 70% 컷을 기록한 것은 반도체 선호가 전형 방식과 무관하게 이어진다는 근거다. 같은 기사에서 메카트로닉스전공은 일반학생1에서 11명 모집에 21명이 충원됐고, 소프트웨어전공은 일반학생2에서 10명 모집에 16명이 충원되는 등 전형별 충원 규모 차이도 함께 나타났다.

숫자로 보기

일반학생2 나노반도체공학전공 70%컷475.08점8명 모집, 경쟁률 7.63대 1, 충원인원 4명
일반학생2 반도체시스템전공 70%컷467.23점8명 모집, 경쟁률 5.88대 1, 충원인원 4명
일반학생2 반도체 두 전공 합격선 차이7.85점
일반학생1 나노반도체공학전공 70%컷426.65점10명 모집, 13명 충원
일반학생1 소프트웨어전공 70%컷422.1점10명 모집, 경쟁률 8대 1, 충원인원 9명
일반학생1 IT반도체융합 자율전공 70%컷415.88점
일반학생1 메카트로닉스전공 충원11명 모집에 21명 충원모집인원의 약 1.9배
일반학생2 소프트웨어전공 충원10명 모집에 16명 충원일반학생1에서는 9명 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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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에 나온 말

자유전공(무전공) 선발 →
전공을 정하지 않고 입학한 뒤 1~2학년에 전공을 선택하는 모집 방식. 확대 정책에 따라 선발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군(가·나·다군) →
정시에서 대학이 전형을 실시하는 시간대 구분. 같은 군의 대학에는 중복 지원할 수 없습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모집단위마다 군이 다를 수 있습니다.
수능위주(정시) →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으로 선발하는 전형. 가·나·다군에서 각 1회, 총 3회 지원할 수 있습니다.
경쟁률 →
모집인원 대비 지원인원의 비율. 마감 직전에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중간 집계만 보고 판단하면 어긋납니다.

한국공학대정시일반학생1일반학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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