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큐픽스 교육
대학·모집요강베리타스알파2026년 10월 30일

충북대 태평양 넘어 북미 시장에 창업의 깃발 꽂다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중심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2026 글로벌 밸류업 챌린지(캐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창업기업 5개사와 캐나다 알버타주 현지 기관·기업 간 업무협약(MOU) 20건을 체결했다. 이는 당초 목표로 세운 12건보다 8건 많은 수치다. 화장품 분야 셈스·설톤·여우리·피에노 4개사는 캘거리 First Mate Trading, Oak + Tonic, 에드먼턴 Seoul Vibe 등과 수입·유통 조건과 매장 입점을 논의했다. 기업 간 협약 17건 중 10건은 1년 이내 샘플 발송 등 구체적 실행계획까지 마련했으며, 셈스와 Naturemary, 피에노와 PBG Biopharma 등은 공동 제품개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쏠바이오는 Olds College와 스마트팜 기반 현지 실증(PoC)을 논의하는 등 환경 비료 분야 협력도 이뤄졌다.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북미 진출 거점 확보를 위해 Innovate Calgary, A-Mart, Edmonton Global 3곳과 3년 기한의 업무협약도 별도로 맺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5일까지 6박 8일간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 진행됐으며, 참여기업들은 5회의 IR 발표를 통해 현지 기관과 전문가 피드백을 받았다.

확인할 것

17건의 기업 간 협약 가운데 10건이 1년 이내 실행계획까지 마련됐다는 수치는 이번 성과가 형식적 체결에 그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본문에 함께 언급된 캐나다 K-뷰티 시장의 2025년 57% 성장 수치는 충북대가 알버타를 테스트 마켓으로 삼으려는 배경과 맞물린다.

숫자로 보기

체결 MOU 건수20건목표 12건보다 8건 많음
당초 목표 MOU 건수12건
참여 창업기업 수5개사
화장품 분야 참여기업 수4개사셈스/설톤/여우리/피에노
기업 간 협약 중 실행계획 마련 건수10건17건 중 1년 이내 샘플 발송 등
거점기관 대상 3년 기한 업무협약3곳Innovate Calgary, A-Mart, Edmonton Global
캐나다 K-뷰티 시장 매출(2025년)1억 6,400만 달러전년 대비 57% 성장
프로그램 진행 기간6박 8일10월 18일~25일

수치는 원문에 나온 값만 싣습니다. 원문에 없는 값은 자동으로 걸러집니다.

창업MOU캐나다K-뷰티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베리타스알파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