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전반 넘어 반도체 자동화로…LS일렉트릭, 日 벽 넘는다
요약
LS일렉트릭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에 배전반 등 전력기기 공급에는 성공했지만 반도체 공정 자동화 분야에서는 일본 기업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수년 전부터 반도체 물류장비인 천장주행식 무인반송차(OHT)용 제어·구동부품 시장에 진입을 시도해 모션컨트롤러, 서보드라이브, 모터 등 제품군을 갖췄으나 국내 공급 실적은 미미하며, 미국과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서 반도체 공장 자동화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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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분야와 달리 공정자동화 부품은 제품 라인업을 갖춰도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어, 국내 시장 진입보다 해외 시장에서 먼저 성과를 내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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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바탕으로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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