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폐칼·가위 재활용해 안전용품 지원…울산서 지역상생사업
요약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울산 중구에서 수행기업·협력기관과 함께 '2026 울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안전나눔 전달식'을 열었다. 버려진 칼과 가위를 재활용해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주민에게 안전용품을 지원하며 환경미화원 사고 예방과 자원순환을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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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민이 발굴한 지역문제를 사회연대경제기업이 해결하는 '지역이 묻고 우리가 답하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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