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헨, 창립 10주년인 내년 ‘매출 200% 성장·특허 확대’ 등 5대 사업 추진
요약
산업안전 AIoT 기업 에버헨이 설립 10년째인 2027년 매출 2배 성장과 해외진출, 특허 출원 확대 등 5대 중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내년 소방·재난 대응 및 지하 맨홀 질식사고 예방 관련 특허를 매년 3건씩 출원하고, 계열사 에버시스템과 공동 기술개발로 신제품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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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계열사와의 공동 개발 체계를 명시한 만큼, 특허 확대 목표가 실제 신제품 상용화로 이어지는지 후속 발표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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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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