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2년간 산안법 위반 기소 43.5%↓…감독·처벌 약화 여부 점검 필요
요약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의 기소 및 검찰 접수 건수가 크게 줄어,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기소 건수가 4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가 2022년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을 통해 규제·처벌 중심 정책을 자기규율 예방체계로 전환한 시기와 맞물려, 실제 현장 위반 감소 때문인지 감독·처벌이 느슨해진 영향인지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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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감소의 원인이 실제 위반 감소인지 감독 완화인지 아직 규명되지 않았으므로, 자기규율 예방체계 전환의 효과를 단정하기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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