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훈 만난 수소협의체 수장 "현대차, 수소 산업 생태계에 큰 도움"
요약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과 수소위원회 이바나 제멜코바 CEO가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 현대차그룹 전시관을 함께 둘러보며 글로벌 수소 생태계 확장 필요성에 공감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전시에서 수소 생산부터 저장·공급·활용까지 전 과정을 연결한 생태계를 도시 생활, 항만 물류, 제조 산업, 새만금 AI 밸리 등 4개 시나리오로 시각화했다. 한국수소연합 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수소산업 기업은 2932개사이며, 중소·중견기업 비중이 85%에 달하는 등 산업 기반이 아직 취약한 상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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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업계 관계자는 경쟁축이 개별 기술에서 생태계 단위로 옮겨가고 있다고 언급하며, 국내 대·중·소기업 협력과 정책적 지원 확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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