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서부발전·철도공단, SF6 분해사업 본격화…내년 사업화 추진
요약
한국전력이 한국서부발전,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BIXPO 2026' 행사에서 SF6(육불화황) 분해 온실가스 감축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폐SF6 공급·분해체계 구축, 사업 타당성 조사, 온실가스 감축계획 수립 등을 공동 추진하며, 한전은 내년 초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여건을 마련해 내년 상반기 본격 사업화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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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이미 진행된 기술개발·실증을 사업화 단계로 넘기는 후속 조치이며, 철도공단의 부지·처리물량 제공과 한전·서부발전의 설비비용 분담 구조가 실제로 안정적인 폐SF6 공급으로 이어질지가 사업화 성패를 가를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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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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