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AI·로봇 활용해 열수송관 안전관리 강화
요약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6년 도시안전기술박람회'에 자체 개발한 'AI 자율 열화상 진단차량'을 출품했다. 이 장비는 열수송관 점검에 AI 기술을 접목해 기존에 작업자가 육안으로 확인하던 열화상 정보를 자동으로 진단하는 방식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박람회 출품 단계로, 실제 현장 적용 규모나 효과는 원문에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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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효과·생산성 수치는 원문에 적힌 주장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스마트팩토리 기사는 공급사 보도자료가 많으므로 검증된 성과와 구분해 읽으세요.
이 글은 원문을 요약한 큐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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