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 숨진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473건 법 위반…과태료 5억
요약
지난 6월 폭발사고로 5명이 숨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과 대전R&D캠퍼스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6월 29일부터 9월 18일까지 특별감독을 실시해 폭발·화재 예방조치 등 산업안전 관련 법 위반 473건을 적발했다. 이 중 189건은 즉시 사법처리하고 284건에는 5억원이 넘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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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이후 사업장 전반을 대상으로 한 특별감독에서 법 위반이 대규모로 확인돼 사법처리와 과태료 부과로 이어진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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