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도시 누비는 고양이, '볼트 오브 웨일링턴' 데모 배포
요약
오르카스튜디오와 울트라플레이어스가 11월 5일 스팀에 탐험 중심 메트로배니아 신작 '볼트 오브 웨일링턴' 체험판을 공개했다. 고양이 볼트가 되어 떠다니는 고래 도시를 탐험하며, 능력 해제와 숨은 길 찾기에 그치지 않고 세상의 규칙을 바꿔 길을 개척하는 방식을 내세웠다. 무중력지대나 현실이 왜곡되는 구역 같은 다양한 환경과 미니게임, 보스전이 포함된다.
▲ 볼트 오브 웨일링턴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오르카스튜디오와 울트라플레이어스는 11월 5일 스팀에 '볼트 오브 웨일링턴(Bolt of Whalington)' 체험판을 공개했다. 탐험 중심의 메트로배니아 신작으로, 고양이 볼트가 되어 떠다니는 고래 도시를 탐험하는 과정을 다룬다. 탐험은 단순히 능력을 해제하고 숨겨진 길을 발견하는 것을 넘어선다. 세상의 규칙을 해킹하고, 자신을 변화시키고, 주변 사물을 바꾸는 등 여러 활동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나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 가령 비누 한 병으로 벾을 뚫거나, 체력을 열쇠로 바꾸거나, 폭탄을 낳는 암탉이 되거나, 쥐로 변신해 적과 대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능력을 바꿔 주변을 변화시키고, 규칙을 얼마나 유연하게 바꿀 수 있는가를 시험할 수 있다. 환경은 다양하다. 벽을 따라가며 위험을 피해야 하는 무중력지대, 화장실에서 순간이동해야만 도달할 수 있는 곳, 슈뢰딩거의 발판철머 현실을 왜곡하는 곳도 있다. 이러한 세상을 탐험하며 새로운 능력을 개방하고, 색다른 경로를 발견해 접근할 수 없었던 곳에 도달할 수 있다. 갤러그와 같은 미니게임도 숨어 있다. 강력한 보스도 등장한다. 모든 보스는 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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