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인디 공포게임 '더 메이즈: 인 다크' 스팀·스토브 정식 출시
요약
한국 인디 스튜디오 푸리자 게임즈가 개발한 공포게임 '더 메이즈: 인 다크'가 11월 5일 오전 2시(한국시간) 스팀과 스토브에서 정식 출시됐다. 플레이어는 산업보안요원이 되어 손전등의 제한된 시야와 주변 소리에 의존해 어두운 공장 시설을 탐색하며, 기술 문서를 확보해 탈출하는 것이 목표다. 시설을 돌아다니는 적대적 존재 '그'는 정해진 경로를 반복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이동하는 AI를 갖춰, 예상치 못한 지점에서 마주치도록 설계됐다.
▲ 더 메이즈: 인 더 다크 스크린샷 (사진제공: 푸리자 게임즈) 한국 인디게임 스튜디오 푸리자 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공포게임 '더 메이즈: 인 다크(The Maze: In Dark)'가 11월 5일 오전 2시(한국시간) 스팀과 스토브를 통해 정식 출시됐다. 이 게임은 어두운 공장 시설에서 산업보안요원이 되어 중요한 기술 문서를 확보하고 무사히 탈출하는 과정을 그렸으며, 심리적 공포와 잠입·생존 요소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제한된 시야를 제공하는 손전등과 주변 소리에 의존하며 어두운 시설을 탐색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시설을 배회하는 적대적 존재인 '그'를 피해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고 탈출하는 것이 주된 목표이다. 게임은 공포 분위기를 극대화하기 위해 예측 불가능한 상황과 긴장감을 유발하는 요소들을 도입했다. 특히 '그'는 정해진 경로만을 반복적으로 이동하지 않고 상황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설을 배회하는 인공지능(AI)을 갖췄다. 이에 따라 플레이어는 탐색 도중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그'와 마주칠 수 있으며, 매번 새로운 긴장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AI 설계는 게임의 몰입감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 더 메이즈: 인 더 다크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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