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게임 하나 만들 시간밖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 — 철권 디렉터 하라다 카츠히로, VS 스튜디오 설립을 말하다
요약
철권을 이끌어온 하라다 카츠히로가 지난해 12월 30년 넘게 일한 반다이남코를 떠난다고 밝히면서 격투 게임 팬들은 낙담했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를 만든 이타가키 토모노부가 두 달 앞서 세상을 떠난 직후였던 탓에 우려가 더 컸다. 그러나 하라다가 SNK의 자금 지원을 받아 VS 스튜디오를 세운다고 발표해 그 우려는 사실이 되지 않았다.
When Katsuhiro Harada announced his departure from Bandai Namco last December after more than three decades, fighting game fans were left dejected. Many feared the retirement of the driving force behind Tekken would deprive the genre of one its remaining greats, particularly so soon after the passing of Dead or Alive creator (and Harada's sparring partner) Tomonobu Itagaki two months before . Those fears proved unfounded when the combative creator announced the creation of VS Studio , bankrolled by SNK.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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