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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오브 레인 2, 네 번째 DLC '성스러운 개념들' 기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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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로그라이크 TPS 리스크 오브 레인 2가 네 번째 DLC '성스러운 개념들'을 9일 새벽 기습 출시했다. 페트리코르 V 행성의 신규 지역과 기존에 없던 적·보스가 추가되고, 주문과 저주를 활용하는 전투 요소와 엔토르마트의 페이지 수집 콘텐츠가 들어갔다. 이 DLC는 지난 4월 10일 트리플아이 이니셔티브에서 처음 공개된 뒤 6개월 만에 같은 행사에서 출시가 발표됐다.

▲ 리스크 오브 레인 2 '성스러운 개념들' DLC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스팀) 로그라이크 TPS 대표작 리스크 오브 레인 2(Risk of Rain 2)가 네 번째 DLC '성스러운 개념들(Hallowed Concepts)'을 9일 새벽 기습 출시했다. 신규 지역과 적, 보스 등을 추가하고 주술과 저주를 활용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성스러운 개념들 DLC는 지난 4월 10일 개최된 트리플아이 이니셔티브(The Triple-i initiative)를 통해 처음 발표됐다. 이후 9일 또 한 번 진행된 트리플아이 이니셔티브에서 6개월 만에 출시 소식을 전했다. ▲ 리스크 오브 레인 2 '성스러운 개념들' DLC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새로운 DLC는 은쿠하나와 관련된 어두운 세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플레이어는 페트리코르 V 행성의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며 기존에 등장하지 않았던 적과 보스에 맞서게 된다. 전투에는 주문과 저주를 비롯한 새로운 요소가 도입됐다. 플레이어는 주문을 사용하고 저주에 대응하면서 다양한 시련을 해결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엔토르마트의 페이지를 수집하는 콘텐츠도 제공된다. ▲ 리스크 오브 레인 2 '성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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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오브 레인 2#성스러운 개념들#DLC#로그라이크#트리플아이 이니셔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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