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산업 뉴스개발·엔진

'사우스 오브 미드나이트' 전 디렉터, Xbox의 '로마가 불타는' 상황을 "늘 걱정했다"

2min

요약

'사우스 오브 미드나이트'의 전 디렉터가 자신이 결정권자였다면 자신이 디렉팅한 이 게임에 투자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마가 불타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봤기 때문이다.

South of Midnight's former director says, were he making the call, he would not have funded the game he directed—believing that it was only a matter of time until "Rome burns."


이 글은 Game Developer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Game Developer — 원문 보기 ↗

#사우스 오브 미드나이트#Xbox#게임 개발#개발 자금#디렉터 발언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개발·엔진

던파, 11월 5일 캐릭터 구조 개선 추가 적용… "이번이 끝이 아니다"

넥슨 '던전앤파이터'가 11월 5일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로 캐릭터 구조 개선 사항을 추가 적용한다. 박종민 총괄 디렉터는 4일 개발자 노트에서 퍼스트 서버에 반영하지 못했던 개선 사항과 이용자 피드백을 담은 추가 변경 내용을 공개했다. 아수라의 '귀문반'은 파동인을 1개만 소모하도록 바뀌고, 어벤저 '악마화'·배틀메이지 '프레센시아'·미스트리스 '타락의 칠죄종'·로그 '실버스트림' 등 변신형 각성기의 지속시간과 쿨타임이 조정된다.

2min
산업 뉴스개발·엔진

"다음 게임 하나 만들 시간밖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 — 철권 디렉터 하라다 카츠히로, VS 스튜디오 설립을 말하다

철권을 이끌어온 하라다 카츠히로가 지난해 12월 30년 넘게 일한 반다이남코를 떠난다고 밝히면서 격투 게임 팬들은 낙담했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를 만든 이타가키 토모노부가 두 달 앞서 세상을 떠난 직후였던 탓에 우려가 더 컸다. 그러나 하라다가 SNK의 자금 지원을 받아 VS 스튜디오를 세운다고 발표해 그 우려는 사실이 되지 않았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