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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11월 5일 캐릭터 구조 개선 추가 적용… "이번이 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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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넥슨 '던전앤파이터'가 11월 5일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로 캐릭터 구조 개선 사항을 추가 적용한다. 박종민 총괄 디렉터는 4일 개발자 노트에서 퍼스트 서버에 반영하지 못했던 개선 사항과 이용자 피드백을 담은 추가 변경 내용을 공개했다. 아수라의 '귀문반'은 파동인을 1개만 소모하도록 바뀌고, 어벤저 '악마화'·배틀메이지 '프레센시아'·미스트리스 '타락의 칠죄종'·로그 '실버스트림' 등 변신형 각성기의 지속시간과 쿨타임이 조정된다.

넥슨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11월 5일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구조 개선 사항을 추가 적용한다.박종민 총괄 디렉터는 4일 개발자 노트를 통해 퍼스트 서버에서 미처 적용하지 못했던 개선 사항과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추가 변경 내용을 공개했다. 대표적으로 아수라는 ‘귀문반’ 사용 시 파동인이 1개만 소모되도록 변경된다.어벤저의 ‘악마화’, 배틀메이지의 ‘프레센시아’, 미스트리스의 ‘타락의 칠죄종’, 로그의 ‘실버스트림’ 등 일부 변신형 각성기는 지속시간과 쿨타임이 조정된다.별도의 VP 옵션 없이도 지속시간이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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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넥슨#캐릭터 구조 개선#밸런스 패치#개발자 노트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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