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조종을 전술 요소로, 크로노 오디세이 영상 공개
요약
카카오게임즈가 11월 4일 크로노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MMORPG '크로노 오디세이'의 신규 보스와 팔라딘 클래스 전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현재 개발 빌드를 기준으로 장면 편집 없이 원테이크로 촬영해, 긴 창과 방패를 쓰는 팔라딘이 보스 '미라진'과 싸우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담았다. 과거에 클리어한 몬스터의 스킬을 재현하는 '재현'과 상대의 시간을 멈추는 '격리' 등 시간 조작 시스템 '크로노텍터'를 전투에 활용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 크로노 오디세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11월 4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크로노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MMORPG '크로노 오디세이'의 신규 보스와 팔라딘 클래스 전투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현재 개발 빌드를 기반으로 별도 장면 편집 없이 원테이크로 촬영했다. 팔라딘이 보스 몬스터 '미라진'과 전투하는 장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담았다. 팔라딘은 긴 창과 방패를 활용하는 클래스다. 이번 영상에서는 긴 창을 활용한 연계 공격과 거대한 창을 소환해 적에게 피해를 입히는 스킬을 확인할 수 있다. 방패로 공격을 막아 피해를 줄이는 모습도 담겼다. 시간 조작 시스템 '크로노텍터'의 주요 무브먼트인 재현과 격리도 살펴볼 수 있다. 재현은 과거에 클리어한 몬스터의 전투 스킬을 순간적으로 재현해 상대를 공격하는 기술이다. 격리는 상대의 시간을 일정 시간 동안 멈춰 움직임을 제한하는 기술이다. 두 무브먼트를 전투에 활용해 적의 움직임을 제어하고 공격 기회를 만드는 등 시간 조작을 활용한 전략적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 크로노 오디세이 전투 영상 (영상제공: 카카오게임즈) 크로노 오디세이는 카카오게임즈가 글로벌 서비스를 맡고 크로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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