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더시티, 전술 장비와 실시간 협력 기반 오픈월드 PvE 공개
요약
엔씨의 SF 슈터 신작 '신더시티'가 전술 시스템과 협력 콘텐츠를 공개했다. 캐릭터 고유 기술인 '택티컬 기어'와 탑승 장비로 전투 방식을 구성하고, 오픈월드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협력하는 구조를 핵심으로 내세웠다. PvE 콘텐츠는 필드 보스, 4인 인스턴스 던전, 대규모 월드 보스 레이드 등 규모별로 구성된다.
엔씨의 SF 슈터 신작 '신더시티'가 전술 시스템과 협력 콘텐츠를 공개했다. 캐릭터 고유 기술인 '택티컬 기어'와 다양한 탑승 장비를 활용해 전투 방식을 구성하고, 오픈월드에서 다른 플레이어와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구조가 핵심이다. 필드 보스와 4인 인스턴스 던전, 대규모 월드 보스 레이드 등 여러 규모의 PVE 콘텐츠도 소개했다.신더시티는 21세기 서울의 도시 환경에 23세기의 기술이 공존하는 세계를 구현한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익숙한 현대식 화기부터 미래형 무기까지 다양한 장비를 활용하며, 캐릭터의 기술과 전투 상황에 맞춰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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