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2026] 웹젠 출품작 공개,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 첫 시연
요약
웹젠이 '지스타2026' 브랜드 홈페이지를 열고 전체 출품작과 전시 내용을 공개했다. 'VISIT WEBZEN' 콘셉트로 벡스코 1전시장 입구 전면에 100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부스는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의 원작 웹툰을 구현한 공간과 한국적인 공간으로 구성됐다. 간판 출품작인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는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게임 시연을 진행하고, 뮤 IP 신작 MMORPG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도 현장에서 공개된다.
▲ 웹젠 지스타2026 부스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이 '지스타2026' 브랜드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전체 출품작과 전시 내용을 공개했다. 웹젠은 이번 행사를 'VISIT WEBZEN'이라는 콘셉트로 진행하며, 벡스코 1전시장 입구 전면에 100부스 규모 부스를 마련해 회사의 미래 신작과 스테디셀러 IP를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조감도에 따르면 웹젠 부스는 대표 출품작인 지휘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이하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의 원작 웹툰을 구현한 공간과, 국내 게임 IP 명가로서의 입지를 나타내는 한국적인 공간으로 구성됐다. 출품작들은 게임 시연, 영상 공개, 이벤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가장 큰 비중으로 선보이는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는 지스타2026에서 최초로 게임 시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이번 시연을 통해 디오라마 픽셀아트로 구현된 게임 아트와 '탐사-방어전-영지 경영'으로 이어지는 전략적인 게임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웹젠의 뮤(MU) IP 신작 MMORPG 뮤 테오스(MU Theos)의 티저 영상도 부스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뮤 테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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