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가능성 보이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
요약
엑스엘게임즈가 2013년 출시한 아키에이지는 농사·제작·무역·하우징 등 생활 콘텐츠로 호응을 얻어 누적 가입자 2000만 명을 기록했으나, 국내 서비스는 12년 만인 2025년 3월 종료됐다. 후속작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원작으로부터 50년이 지난 원대륙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MMORPG다. 대상을 지정해 스킬을 쓰던 원작과 달리 공격을 직접 피하고 막는 액션 전투로 바뀌었으며, 그동안 일부 지역 테스트로만 공개됐다.
2013년 출시된 아키에이지는 전투뿐 아니라 농사와 제작, 무역, 하우징 같은 생활 콘텐츠로 많은 이용자의 사랑을 받았다. 한때 누적 가입자 2000만 명을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었지만, 국내 서비스는 12년 만인 2025년 3월 종료됐다.원작 서비스는 끝났지만 엑스엘게임즈는 후속작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을 개발 중이다. 원작으로부터 50년이 지난 원대륙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MMORPG로, 대상을 지정해 스킬을 쓰던 원작과 달리 공격을 직접 피하고 막는 액션 전투로 바뀌었다. 그동안 일부 지역 테스트로만 공개됐던 아키에이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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