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S 26] 전남 공동관, 비즈니스 상담액 275만 달러 기록
요약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을 운영했다. 웨이코더·블루캡슐·만듦·주식회사 팜 등 전남 지역 게임기업 4곳이 참가해 방문객 4,258명, 비즈니스 상담 56건, 상담액 약 275만 달러를 기록했다. 일본 현지 기업과 코믹스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협업 MOU 2건을 체결했으며, 태풍으로 행사 일정이 단축된 가운데 나온 성과다.
▲ 전남글로벌게임센터 도쿄게임쇼 2026 공동관 현장 (사진제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TOKYO GAME SHOW 2026)에서 전남글로벌게임센터 공동관을 운영했다. 공동관에는 전남 지역 게임기업 ▲웨이코더 ▲블루캡슐 ▲만듦 ▲주식회사 팜이 참가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4,258명이 방문했으며, 비즈니스 상담 56건, 상담액 약 275만 달러를 기록했다. 참가기업은 자사 게임 시연과 홍보를 진행하고,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퍼블리셔와 콘텐츠 기업, 업계 관계자와 퍼블리싱, IP 협업, 공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 가능성을 논의했다. 일본 현지 기업과 코믹스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 협업 MOU 2건을 체결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인용 원장은 "태풍으로 일정이 단축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남 게임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활발히 교류하며 IP 협업 MOU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이번에 확보한 해외 파트너와의 논의가 실제 계약과 퍼블리싱, 공동개발, 해외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참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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