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아시아, 참가국 수와 전시장 규모에서 신기록 주장
요약
게임스컴 아시아 x 타일랜드 게임쇼 2026은 29개국에서 방문객을 받고 20개 국가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지난해 관람객 20만 6,000명을 넘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스컴은 독일 본행사가 올해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고, 남미판인 게임스컴 라틴아메리카도 전년 대비 17% 늘어난 17만 5,000명을 모았다.
No event has come back more strongly from its pandemic-enforced hiatus than Gamescom. The German event posted record attendance this year, driven in part by business attendance boosted by the demise of E3; its two-year-old South American spinoff Gamescom LatAm claimed an audience of 175,000, up 17% over the previous year. This week is Gamescom Asia x Thailand Game Show, which has also scaled rapidly from its launch in 2021: the 2026 edition will host visitors from 29 countries, contain 20 national pavilions and is aiming welcome more than last year’s total of 206,000 attendees to its exp
이 글은 GamesIndustry.biz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GamesIndustry.biz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분석: 2000년 이후 인수된 게임 스튜디오 셋 중 하나는 문을 닫았다
2000년 이후 대기업에 인수된 게임 스튜디오 300곳 이상을 분석한 결과, 셋 중 하나가 완전히 폐쇄된 것으로 나타났다. 폐쇄된 스튜디오의 절반은 인수 후 5년 안에 문을 닫았다.
엑스박스가 아케인 매각 추진, 유비소프트도 인수 후보에 올랐다
엑스박스가 리옹에 본사를 둔 아케인 스튜디오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스튜디오는 폐쇄를 피할 몇 가지 선택지를 놓고 있으며, 그중 하나가 같은 프랑스 업체인 유비소프트의 인수다.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손실 263억 원… "4분기 신작·사업 구조 개편으로 반등"
카카오게임즈는 11월 4일 2026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연결 기준 매출 691억 원, 영업손실 2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존 서비스작의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가 3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3분기를 저점으로 보고 4분기 대형 신작과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내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도깨비의세계 반영 전, 매출 저점 찍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11월 4일 2026년 3분기 실적으로 매출 691억 원(전년 동기 대비 45.8% 감소), 영업손실 263억 원을 발표했다. 신작 부재와 기존작 성과 감소로 모바일게임 매출은 40.3% 줄어든 506억 원, 배틀그라운드 프로모션 비수기 영향으로 PC게임 매출은 56.7% 줄어든 185억 원에 그쳤다. 신권호 CFO는 3분기를 매출 저점으로 보고 4분기에는 10월 출시된 도깨비의세계 성과와 미투온 연결 편입 효과로 반등을, 내년 1분기에는 오딘Q: 발키리스콜 등 대형 신작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