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 된 유저들 … ‘토치라이트: 인피니트’ 전략형 시즌 선보인다
요약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가 신규 시즌 SS14 ‘타르타로스’를 공개했다. 핵심 콘텐츠 ‘타르타로스의 죄수들’은 스테이지에서 회수한 탈옥수 명패를 감옥으로 압송한 뒤 20일간 감방 순찰과 사건 해결, 약육강식 시스템으로 죄수를 육성하는 방식으로, 탈옥수 체포와 교도소 운영을 전략 콘텐츠로 묶었다. 운영 기간이 끝나면 강해진 죄수들과 대규모 폭동 진압 전을 치르며, 신규 히어로 특성으로 ‘최후의 존재’가 추가된다.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토치라이트: 인피니트’가 신규 시즌 SS14 ‘타르타로스’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탈옥수 체포와 교도소 운영을 결합한 독창적인 전략 콘텐츠 ‘타르타로스의 죄수들’이다. 유저는 스테이지에서 탈옥한 죄수 명패를 회수해 감옥으로 압송한 뒤, 20일간 감방 순찰과 사건 해결, 약육강식 시스템 등을 활용해 죄수를 직접 육성하게 된다. 운영 기간의 끝에는 강력해진 죄수들과의 대규모 폭동 진압 전이 기다려 핵앤슬래시의 타격감과 시뮬레이션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신규 히어로 특성으로는 ‘최후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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