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선 "개발 중인 신작은 싱글 패키지 게임"
요약
금강선 전 CCO가 지난 16일 로스트아크 라이브 방송에서 "현재 싱글 패키지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타이틀명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지난 4월 공개된 오픈월드 RPG '프로젝트 오르페우스'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측된다. PC·콘솔 출시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패키지 게임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나 공식 발언으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로스트아크 라이브 방송에 등장한 금강선 전 CCO (영상출처: 로스트아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금강선 전 CCO가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프로젝트 오르페우스'는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 밝혀졌다. 해당 소식은 지난 16일 로스트아크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금 전 CCO는 최근 여러 문제를 겪고 있는 로스트아크 현황에 대해 설명하기에 앞서 "현재 싱글 패키지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타이틀명을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시기상 지난 4월 공개된 프로젝트 오르페우스를 가리키는 것으로 추측된다. 프로젝트 오르페우스는 금강선 전 CCO가 핵심이 되어 개발 중인 오픈월드 RPG다. 상세 정보는 알려진 것이 없으나, PC·콘솔 출시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패키지게임일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싱글 패키지게임이라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공고와 함께 전해진 금강선 전 CCO의 메시지 (사진출처: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페이지) 한편,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는 최근 익스트림 모르둠 출시로 민심이 급격히 악화된 로스트아크 현황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구체적인 해결책이 제시되지는 않았으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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