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산업 뉴스개발·엔진

던파 박종민 디렉터, 'D-Note' 라이브 방송서 메모장 들고 유저와 직접 소통

2min

요약

네오플 '던전앤파이터' 총괄 디렉터 박종민이 27일 'D-Note' 라이브 방송으로 유저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방송에서 그는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메모장에 직접 기록하며 유저 의견을 듣고 변경 방향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 디렉터는 모험가들과의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했으나 그 부분이 미흡했다고 밝혔다.

"많은 고민과 노력은 보였던 라이브 방송, 던파 페스티벌이 미래를 판가름할 무대"박종민 네오플 ‘던전앤파이터’ 총괄 디렉터가 27일 ‘D-Note’ 라이브 방송으로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방송에서는 메모장을 활용하며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박 디렉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메모장에 직접 기록하고, 유저들의 의견을 들으며 변경 방향을 고민하는 모습도 보여줬다.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모험가분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었는데, 그 부분에서 미흡했다”며 “향후 업데이트에는 지금까지


이 글은 게임톡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톡 — 원문 보기 ↗

#던전앤파이터#네오플#박종민#라이브 방송#유저 소통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개발·엔진

던파, 11월 5일 캐릭터 구조 개선 추가 적용… "이번이 끝이 아니다"

넥슨 '던전앤파이터'가 11월 5일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로 캐릭터 구조 개선 사항을 추가 적용한다. 박종민 총괄 디렉터는 4일 개발자 노트에서 퍼스트 서버에 반영하지 못했던 개선 사항과 이용자 피드백을 담은 추가 변경 내용을 공개했다. 아수라의 '귀문반'은 파동인을 1개만 소모하도록 바뀌고, 어벤저 '악마화'·배틀메이지 '프레센시아'·미스트리스 '타락의 칠죄종'·로그 '실버스트림' 등 변신형 각성기의 지속시간과 쿨타임이 조정된다.

2min
산업 뉴스개발·엔진

"다음 게임 하나 만들 시간밖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 — 철권 디렉터 하라다 카츠히로, VS 스튜디오 설립을 말하다

철권을 이끌어온 하라다 카츠히로가 지난해 12월 30년 넘게 일한 반다이남코를 떠난다고 밝히면서 격투 게임 팬들은 낙담했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를 만든 이타가키 토모노부가 두 달 앞서 세상을 떠난 직후였던 탓에 우려가 더 컸다. 그러나 하라다가 SNK의 자금 지원을 받아 VS 스튜디오를 세운다고 발표해 그 우려는 사실이 되지 않았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