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박종민 디렉터, 'D-Note' 라이브 방송서 메모장 들고 유저와 직접 소통
요약
네오플 '던전앤파이터' 총괄 디렉터 박종민이 27일 'D-Note' 라이브 방송으로 유저들과 실시간 소통에 나섰다. 방송에서 그는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메모장에 직접 기록하며 유저 의견을 듣고 변경 방향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 디렉터는 모험가들과의 공감대 형성이 가장 중요했으나 그 부분이 미흡했다고 밝혔다.
"많은 고민과 노력은 보였던 라이브 방송, 던파 페스티벌이 미래를 판가름할 무대"박종민 네오플 ‘던전앤파이터’ 총괄 디렉터가 27일 ‘D-Note’ 라이브 방송으로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방송에서는 메모장을 활용하며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박 디렉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메모장에 직접 기록하고, 유저들의 의견을 들으며 변경 방향을 고민하는 모습도 보여줬다.이어 “가장 중요한 것은 모험가분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었는데, 그 부분에서 미흡했다”며 “향후 업데이트에는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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