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26, 역대 최장 5일 일정으로 개막
요약
30주년을 맞은 도쿄게임쇼 2026이 사상 처음으로 5일간 일정으로 개막했다.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며, 9월 10일 집계 기준 53개 국가·지역에서 1138개 기업이 참가해 3999개 부스를 차린다. 일본 기업 540개사와 해외 기업 598개사가 참가해 참가 국가·지역 수는 역대 최다이며, 국내에서는 넥슨·엔씨·넷마블·스마일게이트 등이 신작을 들고 나선다.
30주년을 맞아 사상 처음 5일간 열리는 글로벌 게임 축제 ‘도쿄게임쇼 2026(이하 TGS 2026)’의 막이 올랐다.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는 9월 10일 집계 기준 53개 국가·지역의 1138개 기업이 참가해 3999개 부스를 마련한다. 일본 기업 540개사와 해외 기업 598개사가 참가하며, 참가 국가·지역은 역대 최다다.국내에서는 넥슨, 엔씨,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등이 주요 신작을 앞세워 일본 플레이어들과 만난다. 넥슨은 넥슨게임즈의 서브컬처 신작 ‘파레이돌리아’를,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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