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어웨이크닝 무료 확장팩 '블러드 앤 아이스' 12월 1일 출시
요약
펀컴이 오픈월드 생존 게임 듄: 어웨이크닝의 무료 확장팩 '블러드 앤 아이스'를 12월 1일 PC, PS5, Xbox로 출시한다. 아라키스 북부의 얼어붙은 지역 폴라 싱크가 무대로, 툰드라와 빙모 두 생물 군계에서 약 35시간 분량의 생존 콘텐츠가 추가된다. 사막용 장비는 추위에 맞게 업그레이드해야 하고, 수확한 얼음으로 기지 장비를 냉각해 생산 속도를 높일 수 있으며 새로운 차량 모듈과 증강, 특화 특성, 꾸미기 상점도 도입된다.
▲ 듄: 어웨이크닝의 새로운 확장팩 '블러드 앤 아이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펀컴) 펀컴이 오픈월드 생존 게임 듄: 어웨이크닝(Dune: Awakening)의 무료 확장팩 블러드 앤 아이스(Blood and Ice)를 오는 12월 1일 PC, PS5, Xbox 플랫폼에 출시한다. 이번 확장팩은 아라키스의 얼어붙은 북부 지역인 폴라 싱크(Polar Sink)를 배경으로 약 35시간 분량의 새로운 생존 모험 콘텐츠를 제공한다. 폴라 싱크는 툰드라와 빙모라는 두 가지 독특한 생물 군계가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부유한 물 공급 가문이 거점을 방어하는 툰드라 지역에서 여정을 시작한다. 그 너머에는 철저히 방어된 빙모 지역이 있으며, 이곳에서 얼음에 접근하는 것이 핵심 목표가 된다. 사막의 더위를 견디도록 설계된 장비는 추위를 견딜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폴라 싱크에서만 발견되는 자원을 통해 플레이어는 생존에 필요한 장비를 제작해야 한다. 폴라 싱크에서 수확한 얼음은 기지 장비를 냉각하고 생산 속도를 높이는 데 사용될 수 있으며, 새로운 차량 모듈, 증강, 특화 특성도 도입된다. 또한 지속적인 무료 업데이트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꾸미기 상점도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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