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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온라인 PLUS+’, 국내 CBT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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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그라비티가 신작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PLUS+’의 국내 비공개 테스트(CBT)를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PC와 모바일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테스트에서는 원작과 다른 평행 세계관과 진영 선택, 자동 사냥 등 주요 시스템을 공개했으며 게임 콘텐츠와 플랫폼별 구동 환경을 점검했다. 그라비티는 수집한 의견을 정식 출시 준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그라비티가 신작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PLUS+’의 국내 비공개 테스트(CBT)를 마쳤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원작과 다른 평행 세계관을 비롯해 진영 선택과 자동 사냥 등 주요 시스템을 선보였다.그라비티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PC와 모바일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게임 콘텐츠와 플랫폼별 구동 환경을 점검했으며, 테스트에서 수집한 의견을 정식 출시 준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라그나로크 온라인 PLUS+’는 기존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별개의 시간선을 배경으로 한다. 이미르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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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라그나로크 온라인 PLUS+#MMORPG#CBT#크로스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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