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스타와 IWGB, 고용심판 개시와 함께 주장 개진
요약
록스타와 영국독립노동조합(IWGB)이 진행 중인 고용심판에서 각자의 주장을 제시했다. 이 심판은 10월 16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Rockstar and the Independent Workers' Union of Great Britain have set out their arguments at an ongoing employment tribunal expected to run until October 16. Read more
이 글은 GamesIndustry.biz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GamesIndustry.biz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지스타 2026] 웹젠 출품작 공개,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 첫 시연
웹젠이 '지스타2026' 브랜드 홈페이지를 열고 전체 출품작과 전시 내용을 공개했다. 'VISIT WEBZEN' 콘셉트로 벡스코 1전시장 입구 전면에 100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부스는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라스트 스테이지'의 원작 웹툰을 구현한 공간과 한국적인 공간으로 구성됐다. 간판 출품작인 '디겜폭: 라스트 스테이지'는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게임 시연을 진행하고, 뮤 IP 신작 MMORPG '뮤 테오스'의 티저 영상도 현장에서 공개된다.
분석: 2000년 이후 인수된 게임 스튜디오 셋 중 하나는 문을 닫았다
2000년 이후 대기업에 인수된 게임 스튜디오 300곳 이상을 분석한 결과, 셋 중 하나가 완전히 폐쇄된 것으로 나타났다. 폐쇄된 스튜디오의 절반은 인수 후 5년 안에 문을 닫았다.
엑스박스가 아케인 매각 추진, 유비소프트도 인수 후보에 올랐다
엑스박스가 리옹에 본사를 둔 아케인 스튜디오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스튜디오는 폐쇄를 피할 몇 가지 선택지를 놓고 있으며, 그중 하나가 같은 프랑스 업체인 유비소프트의 인수다.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손실 263억 원… "4분기 신작·사업 구조 개편으로 반등"
카카오게임즈는 11월 4일 2026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연결 기준 매출 691억 원, 영업손실 2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존 서비스작의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가 3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3분기를 저점으로 보고 4분기 대형 신작과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내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