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IPO 주관사로 미래에셋·NH투자증권 선정…내년 예비심사 청구 목표
요약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가 기업공개 대표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을, 공동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선정했다고 9월 23일 밝혔다. 이달 초 IPO 추진을 공식화한 데 이어 주관사 선정을 마치면서 상장 준비에 들어갔고, 내년 중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주관사와 세부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 뤼튼은 지난 8월 1천억원 규모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 유치액이 약 2천3백억원에 이른다.
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이하 뤼튼)가 기업공개(IPO) 대표주관사와 공동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을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뤼튼은 이달 초 IPO 추진을 공식화한 이후 주관사 선정 작업을 진행해왔다. 주관사 선정을 시작으로 상장 준비를 본격화하고, 내년 중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향후 주관사와 세부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회사는 지난 8월 1천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해당 투자를 포함한 누적 투자 유치액은 약 2천3백억원이다. 회사 측은 당시 국내 AI 서비스 분야 기업 가운데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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