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물화풍 서바이버즈라이크 '렐름 오브 타이우' 스팀 앞서 해보기 출시
요약
리프 스튜디오와 콘치십 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액션 RPG '렐름 오브 타이우'가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됐다. 신들이 침묵하고 악마가 창궐하는 오염된 세계를 배경으로, 중국 기이담에서 가져온 소재와 먹물화풍 연출에 빠른 전투·탐험·제작을 결합했다. 앞서 해보기 버전은 블러드제이드 어비스와 톰 마운드 두 개 지도를 포함한다.
▲ 렐름 오브 타이우 게임 스크린샷(사진제공: 리프 스튜디오) 개발사 리프 스튜디오(Leap Studio)와 콘치십 게임즈(ConchShip Games)가 협력하여 개발한 액션 RPG '렐름 오브 타이우(Realm of Taiwu)'가 스팀을 통해 앞서 해보기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리프 스튜디오는 앞서 예술적인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렐름 오브 잉크(Realm of Ink)'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신작 '렐름 오브 타이우는' 신들이 침묵하고 악마들이 창궐하는 오염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들은 절망 속에서 희망을 찾아 부서진 땅을 탐험하게 된다. 이 게임은 중국의 기이한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은 어두운 상상력과 먹물화풍의 예술성을 결합하여 빠른 전투, 탐험, 제작 요소를 담았다. 앞서 해보기 버전에서는 핏빛 광맥이 동맥처럼 뛰는 블러드제이드 어비스(Bloodjade Abyss)와 문자가 땅을 기어가는 톰 마운드(Tome Mound) 등 두 개의 지도를 선보였다. 게임 내 모든 장면은 탐험 가능한 먹물화풍 풍경으로 구성됐다. 렐름 오브 타이우는 궁극적인 승리를 위해 전투 스타일을 조합하는 서바이버즈라이크 액션 타이틀이다. 앞서 해보기 출시 시점에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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