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트라우마 신규 확장팩 '홈앤하버' 12월 2일 출시, 신규 세력 디센던츠 등장
요약
데달릭엔터테인먼트가 잠수함 시뮬레이터 바로트라우마의 확장팩 '홈앤하버'를 12월 2일 출시한다. 플레이어가 소유·개발·방어하는 아웃포스트가 새로 도입되며, 스토리 이벤트나 NPC 아웃포스트 점령으로 확보한 뒤 연구 트리와 모듈 확장, 거주자 관리, 작업장 건설을 진행할 수 있다. 기술주의 세력 디센던츠가 추가되어 전용 무기와 잠수함, 세력 간 상호작용에 따른 아웃포스트 공격·점령과 무역이 이뤄진다.
▲ 바로트라우마 홈앤하버 확장팩 스크린샷(사진제공: 데달릭엔터테인먼트) 데달릭엔터테인먼트가 잠수함 시뮬레이터 바로트라우마(Barotrauma)의 홈앤하버 확장팩(Home & Harbor Expansion)을 오는 12월 2일 출시한다. 해당 확장팩은 플레이어 소유의 아웃포스트(Outpost)를 도입하며, 신비로운 기술주의 세력인 디센던츠(Descendants)와 조우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확장팩을 통해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아웃포스트를 소유, 개발, 사용자 정의, 관리 및 방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게임플레이를 경험하게 된다. 아웃포스트는 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획득하거나, NPC의 아웃포스트를 점령하여 확보할 수 있다. 연구 트리를 진행하며 모듈로 확장하고 거주자를 관리하며 작업장을 건설하는 것도 가능하다. 새로운 세력인 디센던츠는 플레이어에게 스토리, 게임플레이, 세계관, 무기, 잠수함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이들은 진보된 기술을 사용하는 특징이 있으며, 세력 간 상호작용을 통해 일부 아웃포스트는 공격받거나 점령당하고, 우호적인 아웃포스트와는 무역을 진행하는 등 역동적인 환경이 조성된다. 또한 유로파(Eur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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