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삭제 콘텐츠 복원 '언볼팅' 등 장기 개발 계획 공개
요약
번지가 30일 공식 블로그에 비정기 코너 '번지 커뮤니티 업데이트'를 신설하고 데스티니 가디언즈와 마라톤의 향후 계획을 밝혔다. 조시 딘 제품 총괄과 커뮤니티 매니저 dmg04가 문답 형식으로 청사진을 제시했으며, 핵심은 기술적 한계로 삭제됐던 콘텐츠를 되살리는 '언볼팅'이다. 1차 복원 대상은 붉은 전쟁, 포세이큰, 오시리스의 저주, 전쟁지능 캠페인과 해당 확장팩에 포함됐던 공격전·레이드다.
▲ 번지 커뮤니티 업데이트 로고 (사진출처: 번지 공식 홈페이지) 번지가 데스티니 가디언즈 및 마라톤 을 아우르는 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번지는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번지 커뮤니티 업데이트를 신설하고 데스티니 가디언즈 언볼팅과 마라톤에 대한 신규 소식을 공개했다. 번지 커뮤니티 업데이트는 번지 전반에 대한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는 신설 비정기 코너다. 10월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는 이번 게시물에서는 조시 딘 제품 총괄과 커뮤니티 매니저 dmg04가 문답 형식으로 향후 청사진을 제시했다. 10월 공개된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기술적 한계로 인해 게임에서 제거됐던 데스티니 가디언즈의 주요 콘텐츠 복원 작업인 ‘언볼팅’이다. 조시 딘 총괄은 “콘텐츠 삭제 조치가 이용자 경험을 파편화하고 신뢰를 무너뜨렸다”고 인정하며, “과거와 현재 및 미래를 잇는 온전한 회복의 첫걸음으로 언볼팅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1차 복원 대상은 삭제된 확장팩들의 재개다. 붉은 전쟁, 포세이큰, 오시리스의 저주, 전쟁지능 캠페인과 해당 확장팩에 포함됐던 공격전 및 레이드 등이 함께 돌아온다. 이용자들의 복귀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여러 콘텐츠도 돌아온다. 1차 작업 이후 추가 도입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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