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산업 뉴스BM·수익모델

부분유료화 아니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유료 판매 방식 채택

2min

요약

엑스엘게임즈가 10월 7일 신작 MMO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개발자 영상을 공개하고 함용진 총괄 PD가 지향점과 주요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앞서 해보기 이후 계획을 설명했다. 현재 개발 빌드에는 격투·야성·마법·철벽 4개 클래스가 구현됐고, 회피와 패링 타이밍을 직접 판단하는 액션 전투와 날틀 비행, 수중 탐험, 하우징, 생활·제작, 무역 등이 준비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부분유료화가 아닌 게임을 구매해 즐기는 유료 판매 방식으로 제시됐다.

▲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10월 7일 자사 MMORPG 신작 '아키에이지 크로니클(ArcheAge Chronicles)' 개발자 영상을 공개했다. 함용진 총괄 PD가 게임이 지향하는 방향, 주요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BM), 앞서 해보기 이후 계획 등을 소개했다. 엑스엘게임즈는 향후에도 개발 과정과 주요 결정을 이용자에게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함 총괄 PD는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을 "경쟁 뿐 아니라 탐험과 협력에도 큰 무게를 둔 게임"이라고 소개하며 "혼자 세계를 탐험하고 발견하는 재미와 함께 다른 이용자를 만나 서로 돕고 도전하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현재 개발 빌드에는 격투, 야성, 마법, 철벽 등 4개 클래스가 구현돼 있다. 상대의 움직임을 읽고 회피 · 패링 · 공격 타이밍을 직접 판단하는 액션 전투와 함께 날틀 비행, 수중 탐험, 하우징,생활 및 제작,무역 등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개발자 영상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비즈니스 모델 방향도 밝혔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게임을 구매해 즐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엑스엘게임즈#아키에이지 크로니클#MMORPG#비즈니스 모델#유료 판매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BM·수익모델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손실 263억 원… "4분기 신작·사업 구조 개편으로 반등"

카카오게임즈는 11월 4일 2026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연결 기준 매출 691억 원, 영업손실 2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존 서비스작의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가 3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3분기를 저점으로 보고 4분기 대형 신작과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내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min
산업 뉴스BM·수익모델

도깨비의세계 반영 전, 매출 저점 찍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11월 4일 2026년 3분기 실적으로 매출 691억 원(전년 동기 대비 45.8% 감소), 영업손실 263억 원을 발표했다. 신작 부재와 기존작 성과 감소로 모바일게임 매출은 40.3% 줄어든 506억 원, 배틀그라운드 프로모션 비수기 영향으로 PC게임 매출은 56.7% 줄어든 185억 원에 그쳤다. 신권호 CFO는 3분기를 매출 저점으로 보고 4분기에는 10월 출시된 도깨비의세계 성과와 미투온 연결 편입 효과로 반등을, 내년 1분기에는 오딘Q: 발키리스콜 등 대형 신작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한다고 밝혔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