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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리아’, 도쿄게임쇼 2026서 2인 협동 모드 공개…신규 캐릭터·보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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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 ‘신데리아’가 도쿄게임쇼 2026에서 2인 협동 모드와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마녀가 불태운 ‘재의 왕국’을 배경으로, 이용자는 마법 카드와 패시브 스킬, 아이템을 조합해 전투 스타일을 구성한다. 지난 3월 30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돼 약 10일 만에 판매량 10만 장을 넘겼고, 현재 캐릭터 4종과 캐릭터별 180종 이상의 스킬, 강화 가능한 장신구 130종을 제공한다.

다크 판타지 액션 게임 ‘신데리아’가 ‘도쿄게임쇼 2026(이하 TGS 2026)’에서 신규 2인 협동 모드와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공개했다. ‘신데리아’는 마녀에 의해 불타버린 ‘재의 왕국’을 탐험하는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마법 카드와 패시브 스킬, 아이템을 조합해 전투 스타일을 구성하고 왕국을 파괴한 마녀에 맞서게 된다.게임은 지난 3월 30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돼 약 10일 만에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했다. 현재 4명의 캐릭터와 캐릭터별 180종 이상의 스킬, 강화 가능한 장신구 130종을 제공한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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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리아#도쿄게임쇼 2026#로그라이트#협동 모드#스팀 얼리 액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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