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게임
산업 뉴스BM·수익모델

신작 넘어 해외·콘솔로… 넷마블, 글로벌 체질 개선 박차

2min

요약

넷마블이 기존 흥행작의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지원 플랫폼을 늘리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이용자 저변 확대에 나섰다. 일본 주요 게임 플랫폼 진출, 글로벌 권역 확장, PC에서 콘솔로 이어지는 플랫폼 다변화를 게임별 성격과 현지 시장에 맞춰 추진한다. '몬길: STAR DIVE'는 다음 달 일본의 대표 종합 게임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간다.

넷마블이 기존 흥행작들의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신작을 내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미 검증된 대표 타이틀의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지원 플랫폼을 다각화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이용자 저변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모습이다.특히 일본의 주요 게임 플랫폼 진출부터 글로벌 권역 확장, PC에서 콘솔로 이어지는 플랫폼 다변화까지 각 게임의 성격과 현지 시장 상황에 맞춘 정교한 사업 전략을 펼쳐 이목이 집중된다.‘몬길: STAR DIVE’, 일본 대표 게임 플랫폼 타고 유저몰이 본격화 넷마블은 내달 일본 대표 종합 게임


이 글은 경향게임스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경향게임스 — 원문 보기 ↗

#넷마블#몬길: STAR DIVE#글로벌 진출#콘솔#일본 시장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산업 뉴스BM·수익모델

카카오게임즈, 3분기 영업손실 263억 원… "4분기 신작·사업 구조 개편으로 반등"

카카오게임즈는 11월 4일 2026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연결 기준 매출 691억 원, 영업손실 26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존 서비스작의 매출 감소와 신작 부재가 3분기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3분기를 저점으로 보고 4분기 대형 신작과 사업 구조 개편을 통해 내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min
산업 뉴스BM·수익모델

도깨비의세계 반영 전, 매출 저점 찍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11월 4일 2026년 3분기 실적으로 매출 691억 원(전년 동기 대비 45.8% 감소), 영업손실 263억 원을 발표했다. 신작 부재와 기존작 성과 감소로 모바일게임 매출은 40.3% 줄어든 506억 원, 배틀그라운드 프로모션 비수기 영향으로 PC게임 매출은 56.7% 줄어든 185억 원에 그쳤다. 신권호 CFO는 3분기를 매출 저점으로 보고 4분기에는 10월 출시된 도깨비의세계 성과와 미투온 연결 편입 효과로 반등을, 내년 1분기에는 오딘Q: 발키리스콜 등 대형 신작을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을 목표한다고 밝혔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