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넘어 해외·콘솔로… 넷마블, 글로벌 체질 개선 박차
요약
넷마블이 기존 흥행작의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지원 플랫폼을 늘리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이용자 저변 확대에 나섰다. 일본 주요 게임 플랫폼 진출, 글로벌 권역 확장, PC에서 콘솔로 이어지는 플랫폼 다변화를 게임별 성격과 현지 시장에 맞춰 추진한다. '몬길: STAR DIVE'는 다음 달 일본의 대표 종합 게임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간다.
넷마블이 기존 흥행작들의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히 신작을 내놓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미 검증된 대표 타이틀의 서비스 지역을 넓히고 지원 플랫폼을 다각화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글로벌 이용자 저변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는 모습이다.특히 일본의 주요 게임 플랫폼 진출부터 글로벌 권역 확장, PC에서 콘솔로 이어지는 플랫폼 다변화까지 각 게임의 성격과 현지 시장 상황에 맞춘 정교한 사업 전략을 펼쳐 이목이 집중된다.‘몬길: STAR DIVE’, 일본 대표 게임 플랫폼 타고 유저몰이 본격화 넷마블은 내달 일본 대표 종합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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