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오라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 참여자 86.7% "첫인상 긍정적"
요약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 결과를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된 테스트에서 응답자의 86.7%가 첫인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93%는 출시 후 플레이할 의향을 밝혔으며,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도 80%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 전투 콘텐츠 입장 횟수는 113만 회를 넘겼고 엔씨는 확보한 데이터와 피드백을 개발 및 서비스 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비공개 테스트 감사 메시지 (자료제공: 엔씨)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이하 아스오라)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테스트 설문 결과와 주요 플레이 데이터가 담겼다. 테스트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됐다. 메인 시나리오 3종, 미니 스토리 2종, 난이도별 전투 퀘스트,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캐릭터 교류 콘텐츠 ‘자유시간’ 등을 체험했다. 응답자 중 93%는 게임이 출시되면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첫인상에 좋은 평가를 준 비율은 86.7%였고,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 역시 80% 이상의 응답자에게 호평을 받았다. 테스트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이다. 전투 콘텐츠 총 입장 횟수는 113만 회를 넘겼고, 스코어 트라이얼 클리어 횟수는 약 2만 회를 기록했다. 테스트 초반에 접속한 이용자 10명 중 8명은 이틀 연속 플레이했다. 엔씨는 테스트에서 확보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피드백을 향후 개발 및 서비스 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스오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글은 게임메카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게임메카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사양은 제조사·기관의 공식 자료를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던파, 11월 5일 캐릭터 구조 개선 추가 적용… "이번이 끝이 아니다"
넥슨 '던전앤파이터'가 11월 5일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로 캐릭터 구조 개선 사항을 추가 적용한다. 박종민 총괄 디렉터는 4일 개발자 노트에서 퍼스트 서버에 반영하지 못했던 개선 사항과 이용자 피드백을 담은 추가 변경 내용을 공개했다. 아수라의 '귀문반'은 파동인을 1개만 소모하도록 바뀌고, 어벤저 '악마화'·배틀메이지 '프레센시아'·미스트리스 '타락의 칠죄종'·로그 '실버스트림' 등 변신형 각성기의 지속시간과 쿨타임이 조정된다.
아케인 리옹 노조, "마이크로소프트가 19개월 채용 동결로 '마블 블레이드' 개발을 방해했다"
아케인 리옹 노동자를 대표하는 프랑스 노조가 마이크로소프트가 '마블 블레이드' 개발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19개월간의 채용 동결이 개발 지연을 불러왔고, 그 지연이 지금 스튜디오 폐쇄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쓰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케인 노조, "엑스박스가 블레이드 개발을 방해하고 있다"
아케인 직원들을 대표하는 노조가 엑스박스를 상대로 「블레이드」 개발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발췌에는 구체적인 근거나 엑스박스 측 입장이 담기지 않았다.
"다음 게임 하나 만들 시간밖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 — 철권 디렉터 하라다 카츠히로, VS 스튜디오 설립을 말하다
철권을 이끌어온 하라다 카츠히로가 지난해 12월 30년 넘게 일한 반다이남코를 떠난다고 밝히면서 격투 게임 팬들은 낙담했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를 만든 이타가키 토모노부가 두 달 앞서 세상을 떠난 직후였던 탓에 우려가 더 컸다. 그러나 하라다가 SNK의 자금 지원을 받아 VS 스튜디오를 세운다고 발표해 그 우려는 사실이 되지 않았다.